아이브 장원영, ‘BANG BANG’ 선공개 이어 ‘REVIVE+’ 컴백… “블랙홀 같은 매력”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장원영이 본인의 일상을 SNS에 업로드했다. 장원영은 거울을 마주 보고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쪽 눈을 찡긋하며 윙크를 하고 입가에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상큼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의 의상은 길고 풍성한 브라운 톤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가슴 부분에 작은 흰색 리본이 달린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있어 러블리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스마트폰 케이스에는 귀여운 헬로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선명한 빨간색 폰 케이스가 눈에 띕니다.

사진 왼쪽 하단에는 빨간 리본을 매고 있는 귀여운 몬치치(Monchhichi) 인형이 함께 놓여 있어 장원영의 귀여운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주위는 따뜻한 느낌의 조명과 배경 속에서 장원영 특유의 이국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잘 드러나는 일상적인 모습이다.

장원영이 속해 있는 아이브는 2026년 2월 9일,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BANG BANG’을 선공개했으며, 2월 23일 정규 2집 ‘REVIVE+ 를 내며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BLACKHOLE(블랙홀)‘과 같이 더블 타이틀로 내세워 활동하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