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보다 작아 보였다…김혜수, 셀카 두 장으로 끝낸 비율 설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사진 두 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클로즈업 앵글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맑은 피부 결까지 겹치며 화면을 완전히 장악한다.

김혜수는 최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편안한 회색 집업 차림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손에 든 볼펜이 카메라 가까이에 놓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호떡을 화면 앞쪽으로 내밀었다.

보통 이런 구도에서는 카메라에 가까운 피사체가 더 크게 보인다. 볼펜이나 호떡이 먼저 부각되는 이유다. 그런데도 시선은 결국 김혜수의 얼굴로 향한다. 깨끗한 피부에 작은 얼굴이라 더 포커싱된다.

사실, 화면 앞쪽에 있는 음식이나 볼펜이 크게 잡히는 앵글에서 김혜수 얼굴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 “호떡보다 얼굴이 작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다. 볼펜을 든 사진도 비슷하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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