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윤은혜가 변함 없는 미모를 뽐냈다.
윤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의 단면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긴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올린 스타일을 연출하며, 자신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그는 식사를 하거나 꽃과 텃밭의 채소를 관찰하는 등 소소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냈다.

특히 머리를 뒤로 넘겨 이마와 얼굴 전체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윤은혜는 예전과 다름없는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이후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대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