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리쥬란코스메틱의 신제품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 퍼밍 래디언스(이하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소개되며 온라인 검색량이 이달 평균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의 시선에서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리쥬란 브랜드 엠버서더인 김세정이 출연했다.

김세정은 그룹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하기 전 메이크업을 앞두고 피부 컨디션 정돈을 위해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를 사용했다.

브랜드 엠버서더가 준비 과정에서 제품을 활용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고, 방송 이후 마스크팩 검색량은 이달 평균 대비 5.1배 뛰었다.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는 리쥬란코스메틱의 대표 제품인 ‘듀얼 이펙트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은 마스크팩으로 독자 성분인 고순도 c-PDRN과 슬로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는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을 함유했다. 또한 ‘플럼핑 겔핏 시트’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 따라 밀착되며 유효 성분이 피부에 고르게 전달되도록 돕는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는 김세정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중요한 무대 전 피부를 준비하는 루틴을 보여주며, 리쥬란코스메틱이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됐다”며 “ 앞으로도 일상 속 피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홈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