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언더웨어 리스 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길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들 중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워스트 패션이 소개됐다.
무더워진 현지 날씨 탓에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는 가운데 '백리스' 패션을 넘어 '언더웨어 리스' 패션을 선보이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것.
곳곳에서 포착된 여성들은 슬립 드레스를 입고 과감하게 등을 노출하거나 끈으로 된 탑만 입고 멜빵바지를 매치하는 등 다양한 노출 패션을 뽐냈다. 특히 찢어진 쇼트 팬츠를 입고 하의를 실종시킨 여성들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티에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