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일본의 톱 모델 겸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복근이 드러나는 스포츠웨어를 입은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하와이의 따뜻한 햇살을 벗 삼아 포즈를 취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와 허리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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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야노 시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