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동양과 서양의 미를 모두 갖춘 남매가 키즈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수려한 외모를 지닌 쿠퍼 지안 런드(5)와 그의 누나 로렌 하나 런드(10)는 아동복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런드 남매는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완성된 미모로 사랑받고 있다. 남매는 귀여운 매력과 아름다운 미모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시선을 강탈하는 미모로 주목받는 런드 남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들의 매력을 알아보자.
사진ㅣ 런드 남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