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더 팬' 용주가 팬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으며 고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22일 방송된 SBS '더 팬'에서는 3인 1조 경연이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명품 발라드 조'의 경연이 진행됐다. 윤건의 '우리 둘만 아는'를 선곡한 용주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구절부터 관객들과 팬 마스터들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너무 좋다. 저는 오늘도 용주 씨의 팬이 되겠다"고 극찬했다. 김이나 역시 "가사를 쓴 사람이 부러웠다. 그만큼 가사 전달에 탁월하다"고 거들었다. 용주는 264표를 획득해 1라운드에 이어 고득점을 획득했다. 그는 "실수 아닌 실수를 많이 했는데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 팬'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