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가 배우 이영애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손을 맞잡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십니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방문한 이영애는 손미나의 부스 앞에서 변함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97년 K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미나는 2007년 퇴사 후 여행 작가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