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닝닝은 지난 16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알로(alo)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화이트 톤의 상하의를 착용하고 덤벨을 활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요가 매트 위에서 유연한 자세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닝닝은 군살 하나 없는 라인을 강조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알려진 닝닝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운동으로 가꿔온 탄탄한 비율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닝닝이 소속된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