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변우석이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미소를 의미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회색 후드 집업과 흰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 컷에서는 기둥 옆에 기대 눈을 감은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꾸미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변우석은 두 손을 모은 채 몸을 살짝 숙이며 밝은 미소를 지었고, 넉넉한 핏의 후드 집업과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이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늘 응원하고 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일상이 화보다”, “순수한 매력이 느껴진다”, “오늘도 비주얼 최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출연했으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개인 팬미팅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