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미국, 캐나다, 멕시코 공동 개최로 진행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 확대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으며 다양한 경기 결과와 이변이 주목받고 있다.
티케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승부예측 게임 플레이공은 월드컵 기간에 맞춰 관련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이공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친 모바일 승부예측 게임으로, 이용자가 축구,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비스 내에서는 ‘월드컵 우승팀 맞추기’와 ‘월드컵 4강 진출팀 맞추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우승 국가와 4강 진출 국가를 예상하며 대회 흐름을 예측할 수 있으며, 각국 대표팀의 전력과 경기력 등을 분석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스포츠 업계에서는 최근 경기 시청 중심의 소비 방식에서 벗어나 예측, 통계 분석, 데이터 활용 등 참여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월드컵과 같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는 승부예측 및 데이터 기반 콘텐츠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스포츠 산업 전반에서도 팬 참여형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티케소프트 관계자는 “월드컵 우승팀 및 4강 진출팀 예측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대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티케소프트는 서비스 기능 개선과 콘텐츠 확대를 통해 스포츠 팬들의 참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ckim99@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