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5월에 결혼한 박은영 셰프가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3회에서는 박은영 셰프의 신혼 일상이 그려진다.
공개된 VCR 영상에서 새댁 박은영은 남편이 출근 전 만들어놓고 간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한다. 평소 주방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의 면모를 보여주던 박은영은 남편과의 통화가 시작되자 단숨에 수줍은 모습으로 변한다.
이와 함께 박은영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도 대방출된다. 함께 일하는 후배 셰프들은 박은영 셰프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폭로한다. 식당 영업을 마친 뒤 오직 남편만을 위한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하는가 하면, “우리 오빠 먹여야 한다”며 즉석에서 메뉴에도 없던 강된장을 만들 정도였다고.
여기에 바쁜 홍콩 근무 시절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남편과 롱디 연애를 이어왔던 일화까지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