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오윤아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시간관찰자더시크릿 #일요일오전 #9:3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방송 출연을 앞두고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오윤아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고 곧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편안한 포즈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율과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가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45세가 맞냐”, “각선미가 여전히 레전드”, “사진 잘 나왔다”, “윤아씨 넘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오윤아는 2000년대 초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동년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는 발달장애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하며 방송과 유튜브, 예능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