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탄탄한 복근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너무 멋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민소매 트랙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데님을 살짝 내려 입은 새깅 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였다. 선명한 복근과 직각 어깨, 일자 쇄골이 돋보이며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팬들은 “역시 가희”, “몸 관리가 예술”, “4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복근이 더 선명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45세에도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가희는 철저한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해 “임신 후 18kg이 쪘다. ”아이를 낳았는데도 배가 들어가지 않아 충격을 받았다“라며 ”3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했고, 이후 6개월 동안 탄수화물을 끊고 미친 듯이 운동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산과 육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완성한 가희의 탄탄한 몸매가 다시 한 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