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스텔라는 자신의 생일인 6월 18일을 기념해 삼성서울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스텔라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스텔라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