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오늘(18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 LIVE 스페셜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가운데 벌써부터 노랭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젝스키스는 18일 오후 10시 V LIVE 스페셜 '젝스키스 라이브 뉴스(SECHSKIES LIVE NEWS)'를 개최한다. 이는 젝스키스의 첫 V LIVE 방송으로 멤버들과 팬들이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송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크다. 오후 3시 현재 동시접속자 수는 12만 3619명을 기록 중이다. 인기 그룹의 지표라 할 수 있는 하트 수도 벌써 200만 개를 돌파해 젝스키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젝스키스는 이 자리에서 오랜 시간 자신들을 기다려주고 컴백에 대한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 공연을 앞둔 감회와 솔직한 소감 등을 이야기하고 멤버들의 공연 연습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 2'에서 ‘눈물의 게릴라 콘서트’를 계기로 재결합에 성공했다.
또 오는 9월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해체 이후 16년 만에 자신들의 이름을 건 단독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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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V LIVE, YG엔터테인먼트 제공

